사무기기 AS 매칭 플랫폼
아스콜
접수하면 내 지역 기사가 알아서 지원합니다. 명단도, 전화도 필요 없어요.
기사는 작업비 전액을 받습니다.
정산은 매주 월요일, 계좌로.
모든 작업에 보고서가 남아요.
분쟁이 사라지고 기록이 쌓입니다.
관리사 — 사무기기를 관리하는데 기사 손이 모자라거나, 거래처가 멀거나, 직접 고치기 어려운 기종이 있을 때.
기사 — 내 지역에서 AS 일감을 더 받고 싶은 복합기·프린터 기사.
없어요. 관리사는 정산할 때 수수료만,
기사는 아무 비용도 없습니다.
월 누적 100만원까지 10% · 500만원까지 8% · 그 이상 5%. 한 번 내려간 요율은 유지돼요.
관리사는 [정산 확정]을 누를 때 차감되고,
기사는 다음 주 월요일에 입금돼요.
헛걸음 출장비 15,000원이 기사에게 지급돼요.
거래처 정보는 관리사와 매칭된 기사 한 명에게
방문 전날부터 보이고, 일이 끝나면 다시 가려져요.
기사가 이 정보를 AS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
즉시 영구 탈퇴되고, 손해배상·형사 고발까지 갈 수 있어요.
자세한 사항은 1:1 문의하기를 이용 바랍니다.
본사에 바로 접수돼요. 답변은 남겨주신 연락처로 드립니다.